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용팔이 마지막회…주원, "여진이가 아파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 반전이?

기사 이미지

용팔이 마지막회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쳐]


용팔이 마지막회

'용팔이'에 출연중인 주원이 마지막 결말에 대해 슬며시 언급해 화제다.

주원은 지난달 30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에 출연했다. ′한밤′ 측은 용팔이 촬영 현장을 찾아 주원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그는 한신에 돌아갈거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여진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은데 제가 잠깐 돌아갔다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또 ′용팔이′ 마지막회의 결말에 대해서는 "알려드리면 안 될 것 같다"면서 "반전 아닌 반전 같은 게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달 30일 방송 말미 예고된 ′용팔이′ 마지막회에서는 여진(김태희)이 간암 말기로 병원에 옮겨갔다.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 여진과 태현(주원)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용팔이′ 마지막회는 10월1일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용팔이 마지막회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용팔이 마지막회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