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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부산 특집에 출연한 정유미, 남다른 애향심 과시해 눈길


수요미식회 부산

‘수요미식회’부산 편에 출연한 배우 정유미가 남다른 애향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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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부산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쳐]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36회에서는 제주, 통영, 전주에 이은 지역 특집 4탄으로 맛과 흥이 넘치는 미식의 도시 부산이 소개된 가운데, 게스트로 출연한 부산 토박이 스타 정유미가 고향 음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부산의 토속 먹거리를 주제로 미식 토크를 이어가던 정유미는 “돼지국밥을 꼭 부산만의 음식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말에 “지금 약간 화가 난다”고 말하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유인 즉, “어릴 때부터 돼지국밥을 정말 좋아했는데 부산 음식이 아니라고 하니 화가 났다”는 것. 정유미의 엉뚱하지만 남다른 애향심이 묻어나는 발언 덕분에 황교익을 포함한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수요미식회 부산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수요미식회 부산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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