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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극복, 연휴 피로 쌓인 것이 원인… 완충시간 두는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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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극복 [사진 중앙DB]



명절증후군 극복, 연휴 피로 쌓인 것이 원인… 완충시간 두는 것이 좋아

명절 후유증을 제때, 제대로 해소하지 않으면 실제로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휴 피로의 대부분은 수면시간 부족 및 변경으로 생체리듬이 개진 것이 원인이다. 새벽이나 야간에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음주로 인해 평상시보다 수면이 부족해진다. 이로 인해 긴장형 두통이 발생하기도 한다.

명절증후군 극복을 위해 일상으로 복귀하는 완충 시간을 두는 것이 좋다. 연휴 마지막 저녁이나 새벽에 돌아오기보다는 아침쯤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연휴 동안 흐트러진 생체 리듬을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데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후에는 가벼운 운동을 하고, 무리한 일정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 명절 스트레스로 두통이 오고 소화도 잘 안 된다 싶을 때는 '명절 증후군'을 의심해야 하는데, 2주 정도 지나면 대체로 회복되지만 증상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는 게 좋다.

‘명절증후군 극복’ ‘명절증후군 극복’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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