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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웰컴백', 정말 진지하게 게임에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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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이 첫 하프 앨범에 대해 "2년간의 온 마음을 담아낸 앨범이다"라고 밝혔다.

아이콘은 30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을 통해 하프 앨범 '웰컴백'에 대해 "앞으로 세 시간 뒤면 공개된다. 정말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2년 동안 우리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우리의 온 마음을 담아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웰컴백'의 한 음절을 스포하는가 하면, '취향저격'의 한 소절을 부르는 등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멤버들은 곡마다 설명을 덧붙이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앞으로 V앱에서 진행될 미니 게임에 대해 의욕을 높였다. 비아이는 "게임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바비는 "나는 게임을 잘한다. 승부욕이 불탄다"고 말했다.

송윤형은 "절대 장난으로 하지 않겠다. 웃기려고 안하겠다. 정말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이콘의 데뷔 하프 앨범은 10월 1일 0시 온라인, 10월 5일 오프라인에 공개되며 11월 2일에는 데뷔 풀 앨범이 발매된다. 이와 함께 아이콘은 10월3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SHOWTIME’을 개최, 아이콘의 데뷔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과 드디어 첫 만남을 갖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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