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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전자양 ‘오늘부터 장마’

 


전자양 '오늘부터 장마'


가을은 수확의 계절인데 땅이 너무 메말라버렸네요.
가을의 푸른 하늘만 좋아라 했는데, 비도 필요해요.
이 노래와 함께, 바짝 마른 땅에 촉촉한 비가 내리기를.
참, 전자양이 8년 만에 새 앨범 ‘소음의 왕’을 냈다고 합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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