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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 5만명 참여 20억 육박

박근혜 대통령의 제안으로 출범한 ‘청년희망펀드’에 지난 25일까지 19억200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청와대가 30일 밝혔다. 청년희망펀드는 지난 21일 기부를 받기 시작했고, 이후 약 5만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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