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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2명 접대성 필리핀 골프여행 의혹

대검 감찰본부는 현직 검사들이 기업인과 함께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다는 투서가 접수돼 진상을 확인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투서 내용은 2013년 7월 당시 울산지검 소속 검사 두 명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3박4일 간 골프 및 향응 접대를 받았다는 것이다. 해당 검사들은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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