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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총괄회장, 롯데월드타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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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이 지난 5월 롯데월드타워 현장을 찾아 안전 시공을 주문하는 모습. [중앙포토]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두 아들의 경영권 분쟁 이후 처음으로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했다. 3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도착해 2시간가량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노병용 롯데물산 사장의 안내를 받으며 롯데월드타워 85층(호텔 객실부)의 구석구석을 살폈다. 총괄회장의 롯데월드타워 공사현장 방문은 지난 5월22일 이후 4개월여만이다. 이날 역시 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동행했다. 신 총괄회장은 이날 주로 휠체어에 앉은 상태에서 설명을 들었으나 현장을 직접 걷기도 했다고 롯데 측은 전했다. 

심재우 기자 jwsh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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