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에일리, '너나 잘 해' 공개…30일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와

 
에일리 너나 잘해
기사 이미지

에일리 너나 잘해 [사진 일간스포츠]



에일리는 30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비비드’를 공개했다. 에일리가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건 데뷔한 지 3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에일리는 새 앨범 ‘비비드’의 타이틀곡 ‘너나 잘해’에서 처음과 달라진 연인을 향해 떠나기 전에 잘하라는 직접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너나 잘해’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 ‘비비드’는 록발라드, 발라드, 레트로 소울, 팝, 리듬앤블루스(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 지난 미니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드러낸 에일리는 이번 앨범에서도 작곡,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의 색깔을 드러냈다.

에일리는 다음 달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그동안 특유의 '센'이미지에 파워풀한 가창력을 더한 노래로 인기몰이를 한 에일리가 이번에도 음원차트 석권에 성공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일리 너나 잘해
온라인 중앙일보
에일리 너나 잘해 [사진 일간스포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