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지드래곤 키코 재회? 또 다시 열애설 휩싸여

기사 이미지

지드래곤 키코. [사진 일간스포츠·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키코 재회? 또 다시 열애설 휩싸여

'지드래곤 키코'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끊임없이 열애설에 휩싸였고 열애설이 보도됐지만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다 지난달 말에 결별설이 보도된 후 한 달 만에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관계자는 지드래곤 키코의 결별소식을 전하며 "과거에도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다. 그러나 이젠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했다. 다시 만나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30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지드래곤과 키코의 결별소식이 보도됐는데 두 사람은 여전히 각별한 사이로 지낸다"라며 "서로의 스케줄이 바빠 만나기는 어렵지만 하루종일 메시지를 주고 받는 등 연인 같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은 "얘네 뭐야" "근데 둘이 사귀는거 맞아?" "뭐가 맞는 말인지 도통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 키코'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지드래곤 키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