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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나도 상한가` 섭외 전쟁

‘제발, 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주세요.’

전원주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전원주를 캐스팅하기 위해 한 방송사 PD 사이에 섭외 전쟁이 일어났다.

현재 전원주를 캐스팅 0순위에 올려 놓은 프로그램은 후속으로 10월 이후 방송 예정인 SBS TV 일일 드라마와 현재 방송중인 SBS TV 일일 시트콤 .

새 일일 드라마를 연출키로 한 고흥식 PD는 “아직 제목도 미정이고 기획 단계지만 감초 연기자로 전원주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의 이용석 PD 역시 심혜진의 도중하차로 인한 손실을 메우기 위해 반드시 전원주가 필요하다는 입장.

문제는 두 프로그램의 방영 시간이 맞물린다는 사실이다. SBS 일일드라마는 오후 8시 45분부터 방송되며 은 일일드라마가 끝난 직후인 오후 9시 15분에 이어서 방송된다. 이에 SBS측은 “한 탤런트를 두 프로그램에서 일주일에 5일씩 나오게 할 수 없다”며 두 PD에게 “한 쪽은 전원주를 포기하라”고 요구한 상태다.

송주연 기자 sjy125@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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