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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류현진도 청년희망펀드 동참

미국 메이저리그의 류현진 선수가 청년희망펀드에 동참했다. NH농협은행은 회사 홍보 모델인 류현진 선수가 국내 소속사를 통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익신탁이란 공익 목적으로 위탁자가 수익자에게 재산을 분배하거나 특정 목적으로 재산을 처분·관리하도록 하는 제도다. 청년희망펀드는 순수한 기부형태여서 원금과 수익은 돌려받지 못한다. 대신 기부금은 청년일자리 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어깨 수술 후 재활에 전념하고 있는 류 선수는 응원 메시지도 보냈다. 그는 “지난 7월 말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농협은행과 국민이 함께 만들어 주신 쾌유 응원 영상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고, 어려울 때 마음을 모아 함께 이겨내는 것이 한국의 큰 힘인 것 같다”며“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희망펀드가 국민운동으로 퍼져 청년들의 희망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류 선수의 쾌유 응원영상은 유튜브 (www.youtube.com/nonghyupchannel)를 통해 현재 4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염지현 기자 y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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