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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퍼문’ 못 보신 분, 소원 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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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달 중에서 가장 큰 ‘수퍼문’이 추석인 지난 27일 전 세계 밤하늘에 떠올랐다. 수퍼문은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평소(약 38만4400㎞)보다 가까워져 달이 10% 이상 커 보이고 30% 이상 밝게 보이는 현상이다. 왼쪽부터 서울 창덕궁의 처마,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의 방송국 안테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륙하는 비행기,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교회 종탑, 벨라루스 미르에서 날아가는 새떼 뒤로 떠오른 수퍼문. [서울, 포르토프랭스 AP, LA·예루살렘 신화, 미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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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