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피델리티, 전 세계 25개국에서 350조원 규모 고객자산 운용

기사 이미지

피델리티는 80여 개 해외 설정 역외펀드를 통해 전 세계 주식과 채권시장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피델리티 자산운용]


피델리티 자산운용(이하 피델리티)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약 350조원 규모의 고객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월드와이드 인베스트먼트의 한국 법인이다.

올해로 한국 진출 11주년을 맞는 피델리티는 현재 50여 개가 넘는 국내 설정 펀드뿐만 아니라 80여 개의 해외 설정 역외펀드를 통해 국내 투자자에게 전 세계 주식과 채권시장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피델리티는 급변하는 글로벌 투자환경에 적합한 혁신적 투자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저성장·저금리 시대로 접어들었다. 피델리티는 거시경제적 시장 환경과 인구 통계적 변화가 투자자의 수익 추구 현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하이일드 채권펀드, 주식배당 인컴펀드, 멀티에셋 인컴펀드 등의 토탈 인컴 솔루션을 제공해 개인의 투자 목적과 성향에 맞는 투자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올 6월에는 선진국 고령화, 이머징마켓 중산층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글로벌 인구테마 펀드와 글로벌 IT 기업들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글로벌 테크놀로지 펀드 등 글로벌 테마 펀드 2종을 선보였다. 기존 지역이나 자산 기준의 투자에서 한 단계 진화한 글로벌 메가 트렌드 투자의 개념을 확립했다.

피델리티는 한국의 은퇴설계 솔루션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리더십을 자랑한다. 오랜 기간 미국·영국·일본 등 연금 선진국에서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 상품을 성공적으로 운용해 온 노하우를 국내 시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피델리티는 우수한 운용성과를 보인 국내외 펀드의 퇴직연금 및 연금저축 클래스를 설정해 투자자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여유 있는 은퇴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승호 기자 wonderm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