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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유산·입덧 등 임신질환도 보장 … ‘NEW 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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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현실성 있게 30세까지 주요 보장을 강화해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진단비, 일당, 수술비 등을 대폭 강화해 높은 수준의 보장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의 ‘NEW 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이 어린이 보험 시장에서 트렌드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5월 출시된 ‘NEW 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6월 말 개정을 통해 30세까지 주요 담보의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등을 추가해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진단비, 일당, 수술비 등을 대폭 강화해 높은 수준의 보장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자녀보험 시장은 어린이를 위한 보험인데도 ‘100세까지 보장’ 한다거나 ‘심장질환이나 뇌혈관질환’같이 어린이 발병 가능성이 낮은 담보들이 ‘상품경쟁력’으로 포장되는 경우도 있다. 삼성화재는 합리적 보험료와 적정한 보험기간 동안 핵심적인 보장이 이뤄지는 자녀보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상품으로 탄생됐다.

100세 만기 중심의 자녀보험 시장 판도를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핵심 보장을 강화한 30세 만기 상품 중심으로 바꾸었다. 또 암진단비 최대 1억, 다발성 소아암 최대 2억 등 높은 수준의 담보가 보강됐고, 자녀에게 꼭 필요한 담보들이 30세 만기 상품을 중심으로 강화됐다.

삼성화재는 30세 만기 자녀보험에 가입한 고객들이 성인이 되더라도 자연스럽게 성인에게 맞는 담보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계약전환제도를 강화했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자녀보험에서 성인보험으로 계약을 전환할 수 있다.

지금까지 없었던 ‘임산부의 임신질환·유산’을 보장하는 담보를 새롭게 만들었다. 특히 ‘산모실손입원의료비’ 담보에 대한 장점이 뛰어나다. 기존 실손 의료비에서 보상하지 않았던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조기진통 등을 1000만원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한다.

자녀보험을 가입한 고객들이 단순히 보험가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성장하는 각 단계별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각종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산모들을 위해 임신·태교·출산·육아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자녀보험 공식 블로그 ‘맘쏙케어 22’를 운영하고 있다.

염지현 기자 y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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