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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아유미, 2006년 이후 약 9년 만의 국내 활동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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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


걸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31·본명 이아유미)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다.

JTBC 관계자는 28일 오후 <더팩트>에 "아유미가 이날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 녹화에 단독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아유미가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약 9년 만으로 국내 활동 당시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아유미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어떤 '19금' 입담을 뽐낼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어 '마녀사냥' 이후 한국 활동을 재개할지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으로 건너갔던 아유미는 지난 2010년 아이코닉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및 광고 모델을 병행해 이어왔다.

한편 아유미가 출연하는 '마녀사냥'은 다음 달 9일 전파를 탄다.

마녀사냥 아유미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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