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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의 완벽한 '이방지'役…스페셜 편 오늘(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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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편이 화제다.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가 2015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답게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오는 28일 특별한 형태로 시청자와 마주할 준비를 마쳤다.


SBS ‘육룡이 나르샤’는 우선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D-7 육룡, 그들은 누구인가?’라는 타이틀로 제작된 이번 ‘육룡이 나르샤 스페셜’ 방송은 뜨거운 여름 ‘육룡이 나르샤’가 첫 삽을 뜨기 시작했을 때부터 성인 배우들의 촬영이 한창 진행된 현재까지 약 100여 일의 과정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약 70분 동안 방송된다.

드라마가 방송되기 전 제작일지를 스페셜 방송으로 공개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5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드라마를 통해 펼쳐질 김영현-박상연 작가의 막강하고도 뚜렷한 세계관과 믿고 보는 제작진의 조화, 연기력 구멍 없는 배우들이 보여줄 몰입도 높은 연기력 등 다양한 장점에 대한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의 자신감과 기대감을 보여주는 평성이다.


특히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 천호진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은 방송 시작 전부터 연일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스페셜 D-7 육룡, 그들은 누구인가?’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 70분 동안 방송된다.

육룡이 나르샤
[사진 SBS 제공]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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