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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화가 윤경렬 모국서 20년만에 개인전 '여정'…유나이티드 갤러리 전시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재미중견화가 윤경렬 작가가 독특한 소재의 개인전을 20년만에 모국에서 열게 돼 관심을 모은다. 10월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 '여정(Journey)'은 알루미늄의 소재를 재활용한 리사이클(Recycle) 연작들로 작가의 새로운 시각적 영감과 미학적 기법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버려지는 일회용 알루미늄박스를 모아 두드리고 펴는 작업의 리사이클 시리즈는 물론, 플렉시 글라스 4점 페인팅 8점 등 총 25점을 전시하게 된다. 2015.09.26. <사진=윤경렬작가 제공>



rob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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