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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사말, 사랑받는 꿀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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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사말[사진 중앙DB]


추석인사말, 사랑받는 꿀팁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추석인사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에 다음과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는 추석인사말로 적절한 문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다음'이 소개한 문구는 '한가위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즐거운 한가위 내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풍성한 한가위, 남은 한 해 보름달처럼 마음도 풍요로우시길 기원합니다' 등이다.

'네이버'도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에도 가족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등의 문구를 소개했다.

명절이 다가오면 으레 추천 문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ctrl+c(복사)', 'ctrl+v(붙여넣기)'된 문구만으로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차라리 보내지 않는 것만 못하다고 말한다.

하다 못해 인사말을 받는 사람의 '이름'만이라도 넣어달라는 것. 특히 지인들을 이른바 '단체방'으로 초대해 한꺼번에 메시지를 날리는 것은 최악이라는 평이다.

한편 추석 인사말을 이용한 '스미싱'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문자에는 추석 관련 인사말부터 추석물량 증가로 인한 배송 지연문구 등이 적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추석인사말[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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