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야기 가득한 한가위 즐기세요

기사 이미지
달과 손가락
견월망지(見月忘指). 불경 능엄경에 나오는 고사. 달을 보려면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은 잊어라. 문자(형상)에 얽매이지 말고 깨달음(본질)을 좇으라는 뜻.

 
기사 이미지

달과 6펜스
영국 작가 윌리엄 서머싯 몸이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의 삶을 소설로 옮긴 작품.
‘달’은 꿈과 이상을, ?‘6펜스’는 현실의 세속적인 삶을 상징한다.

 
기사 이미지

화투의 팔광
삼광(3월)과 팔광(8월)을 조합한 ‘38광땡’은 화투 ‘섰다’에서 가장 높은 패다.
프로야구 김성근 감독은 ‘38광땡’을 의미하는 등번호 38번을 달고 있다.

 
기사 이미지

늑대
늑대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 위해 울부짖는다. 야행성인 늑대는 주로 밤에 울부짖지만 이런 행동이 달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기사 이미지

달의 뒷면
지구에선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다. 달의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29.5일로 동일하기 때문이다.


 
기사 이미지
수퍼문
올해 추석엔 수퍼문이 뜬다. 달이 평균 거리보다 2만3000㎞ 가까이 지구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올해 가장 작았던 3월의 달보다 지름이 14% 크다.

 
기사 이미지

정읍사(井邑詞)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정읍사에서 달은 소원을 비는 대상이자 어둠을 밝히는 존재다.



 
기사 이미지
달타령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뱃놀이를 즐기던 중 강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 물에 빠져 죽었다는 설화에서 유래한다.
 


 
기사 이미지
위투(玉兎·옥토)
2013년 달에 착륙한 중국 창어 3호에 실린 월면차. 한국도 2025년 무인 달 탐사선을 쏘아올릴 계획이다.



 
기사 이미지
달 착륙
미국 우주인 닐 암스트롱은 아폴로 11호에 탑승해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



 
기사 이미지
강강수월래
전라남도 해안가에서 전해진 전통놀이. 달이 가장 밝은 추석날 밤 여성들이
손을 잡고 달빛에 의지해 마음껏 뛰어논 것에서 유래했다.

 
기사 이미지

달맞이꽃
밤에 꽃을 피우는 습성에서 붙여진 이름. 꽃말은 그리움과 기다림이다. 나팔꽃과 할미꽃도 밤에 피었다 아침에 진다.



 
기사 이미지
월광소나타
베토벤이 작곡한 피아노 소나타. ‘월광’은 독일 시인이자 음악평론가인 루트비히렐슈타프가 “달빛이 비친 루체른 호수 위에 떠 있는 조각배”라 비유한 것에서 유래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