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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 8000억원



지난해 발행된 상품권의 액수. 한국조폐공사가 24일 국회에 제출한 상품권 공급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발행한 상품권은 총 2억551만 장으로 6조8849억원어치. 이는 지난해 총 화폐 발행액 9조9500억원의 69.2%에 해당된다. 특히 고액권 발행이 늘었다. 지난해 발행된 10만원권 이상 상품권은 3만5146장으로 전체의 17%를 기록해 사상 처음 15% 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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