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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10월 8일 개봉 앞두고 기대감 고조…맷 데이먼, 인터스텔라에 이어 또 우주미아?

마션 [사진 영화사 제공]


마션 맷 데이먼, 인터스텔라 잇는 우주 영화 '기대'

마션, 토론토국제영화제서 공개 이후 '신선도 95%' 호평받아

개봉을 앞둔 마션이 어떤 작품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마션은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현지시각)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구출작전을 펼치는 장면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영화화한 마션은 SF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과 맷 데이먼을 필두로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 등장했다.

공개 이후 마션은 해외 유력 매체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영화 전문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95%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영화 전문 사이트 IMDB에서도 평점 9.2점이라는 전대미문의 수치를 기록했다.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등 이전에 흥행한 우주 배경 영화들이 어둡고 광활한 우주를 다루는데 중점을 뒀다면 마션은 그곳을 견뎌내는 인간의 의지를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마션이 얻고 있는 해외발 호평이 마션의 국내 흥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션은 오는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마션 맷 데이먼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마션 맷 데이먼 [사진 영화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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