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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열차탈선 등 사고복구 훈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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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공항철도]



공항철도는 이례상황 발생시 관련 부서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신속한 복구 등 비상대응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비상대응 및 사고복구 훈련’을 24일 용유차량기지에서 가졌다.
 
추석연휴를 앞두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훈련은 서울역을 출발한 제2089열차가 인천공항역까지 운행을 종료한 후 용유차량기기로 가던 중 선로전환기 오동작으로 탈선하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기대응 및 보고, 승객구호 조치, 구원열차 출동 등 사고복구 과정으로 1시간여 동안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모터카와 사고복구차량 등을 동원해 유압잭으로 탈선된 열차의 앞 부분을 들어올려 정 위치에 안전하게 안착시키는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했다.
 
훈련을 참관한 이성희 부사장은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해야겠지만 모든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위기대응 능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며 “특히 추석연휴에는 심야 임시열차 운행으로 막차시간이 한시간여 연장되는 만큼 더욱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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