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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농구대표팀 싱가포르전 대승… 亞선수권 2차예선 진출

한국남자농구대표팀이 약체 싱가포르에 대승을 거두고 하루 전 중국전 막판 역전패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국은 25일 중국 창샤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2015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 C조 예선 3차전에서 시종일관 여유 있게 리드를 유지한 끝에 87-45, 42점 차 완승을 거뒀다. 종합전적 2승1패를 기록한 한국은 1차예선을 통과해 2차예선에 진출했다.

한국은 1쿼터를 26-13으로 앞서며 여유 있게 출발했고, 전반을 45-21로 마쳤다. 후반에도 박찬희와 양동근, 조성민을 제외한 9명의 선수가 고르게 뛰며 체력 안배에도 신경썼다. 센터 김종규가 17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강상재도 13점을 넣었다. 최준용은 10점·10리바운드·8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쳐 뒤를 받쳤다.
2차예선에서 한국은 카타르, 레바논, 카자흐스탄을 상대한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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