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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차녀, 마약투약여부 검사 받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차녀 현경(31)씨가 24일 검찰에 나와 마약투약여부 검사를 위한 DNA 및 모발 채취에 응했다. 서울동부지검은 “김씨의 DNA와 모발 등을 채취했으며 통상의 절차에 따라 감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남편 이모(38)씨의 마약 사건과 관련해 자신도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최근 진정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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