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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대구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26일부터 29일까지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27개 의료기관 24시간 진료
당직 약국도 400곳 정해

 연휴 중 경북대병원·동산병원·영남대병원 등 대학병원과 대구의료원·곽병원 등 응급실을 갖춘 27개 의료기관이 평소와 같이 24시간 응급환자를 진료한다. 대구시약사회는 전체 1100여 곳 중 당직 약국으로 400곳을 정해 문을 열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구·군마다 매일 약국 50곳이 업무를 보게 된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도 평일처럼 응급환자를 이송한다.

 대구시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053-803-6291)을 운영한다. 연휴 중 비상진료 상황이나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비상 진료기관과 당직 약국은 대구시 인터넷 홈페이지(www.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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