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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한·미·중 공동 제작 … K드라마에 빠진 여대생 그려

‘K드라마’(한국드라마)를 소재로, 한국·미국·중국이 공동 제작하는 웹드라마가 만들어진다. 미국의 유명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비키(VIKI)’는 다음달부터 서울과 미국 LA를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 ‘드라마월드(Drama World)’의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회당 20분, 총 10회 분량의 ‘드라마월드’는 K드라마 광팬인 미국 여대생이 마법에 걸려 K드라마 속으로 빠져들어가면서 시작된다. 리브 휴슨, 션 리처드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하며 한국 배우들은 오디션이 진행 중이다. 전세계 드라마를 상영하는 비키는 미국 등 전세계에서 월 4000만 명 이상이 시청하고 있으며, K드라마의 인기가 높다. 중국의 제타바나 엔터테인먼트 등이 공동 제작한다.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비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www.viki.com

양성희 기자 shy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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