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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빠진 피츠버그, 3연속 가을야구 확정

강정호(28)가 부상으로 빠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3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피츠버그는 2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7로 승리하고 5연승을 달렸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인 피츠버그는 시즌 전적 92승60패로 지구 선두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96승56패)에 이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루수·5번타자로 나온 닐 워커가 3점 홈런 포함, 5타수 4안타·6타점으로 활약했다. 워커는 1회 2타점 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았고, 3회에는 스리런포를 날렸다. 9회 1타점 적시타를 때려 6타점을 완성하면서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세웠다.

 한편 폭스스포츠는 이날 “강정호가 이번 주에 퇴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정호는 지난 18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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