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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블렌하임, 역세권·대학가 소형 주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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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 중 지하철역·대학가와 가까운 상가나 오피스텔로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여건이 좋아 넉넉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악 블렌하임


영화건설이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로 이뤄진 관악 블렌하임(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17층으로 전용면적 16~22㎡ 총 228가구(실)다. 오피스텔이 전용 20~22㎡ 98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16~17㎡ 130가구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지하철 2호선을 통해 강남과 구로디지털단지로 출퇴근하기 편하다. 신림선 경전철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빠르게 갈 수 있다. 강남순환도로와 신림~봉천 터널이 완공되면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봉천동 상업지구에 위치해 다양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보라매병원·에그옐로우쇼핑몰 등이 가깝다. 인근에 서울대·숭실대·총신대 등 대학가가 있어 3만5000여 명의 대학생과 연구원을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설치해 내부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지문인식 도어록·CCTV·무인택배시스템을 갖춘다.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1566-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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