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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드레스로 볼륨몸매 뽐낸 박나래 "김국진, 더럽히고 싶은 첫눈 같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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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이달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기다리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빨간 드레스를 착용한 박나래의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박나래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수위 높은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초록색 반짝이에 핑크색 입술이 그려진 셔츠를 입고 등장한 박나래는 강렬한 인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박나래에게 즉흥 애드리브로 의상에 대한 행동 모사를 부탁했고, 박나래는 기다렸다는 듯이 “대한민국에서는 아마 가장 빠르지 않나 싶다”고 혀를 좌우로 날름거리는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제 기대에 철저히 부합하는군요”라고, 윤종신은 “개그우먼 중 제일 센 개그를 했다”고 말하며 만족해했다.

박나래는 또한 MC들이 안영미 개그 스타일에 대해 언급하자 “안영미 개그가 약간 섹한 느낌이 있다면 내 섹드립은 약간 더럽다. 방송에 못 쓴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우리집에 가장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 김국진”이라며 수위 높은 발언으로 김국진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박나래는 김국진에 대해 “더럽히고 싶은 첫눈 같은 남자”라고 표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박나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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