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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 전우를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유해발굴사업단 퍼포먼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4일 서울역에서 '내 전우를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퍼포먼스를 했다. 6.25 당시 국군복장으로 분장한 5명의 연기자가 태극기로 감싼 유해를 들고 행진했다.

이 행사는 유해발굴감식 사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제고와 유해소재 제보 및 유가족 유전자 시료채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역에서 퍼포먼스 마친 연기자들은 시청, 명동, 홍대 등 서울시내 5군데 지역으로 나뉜 뒤 각각 1인 퍼포먼스 펼쳤다.

사진·글 신인섭 기자 shin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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