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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호텔, 60년 역사 담은 박물관 '의종관' 문열어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호텔의 역사를 담은 앰배서더 박물관 '의종관'을 23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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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뒤편에 위치한 의종관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창업주 고 서현수 선대 회장과 서정호 현 회장이 생활했던 자택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것이다. 박물관은 모두 7개 테마관으로 나눠져 있고 70년대 유니폼과 레스토랑 기물, 메뉴판 등을 전시했다.

박물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월·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예약해야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김광욱 사장은 “의종관이 그룹 임직원들에게는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주고 호텔에 관심 있는 관련학과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는 국내 호텔 산업의 역사를 되짚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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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민영호텔 중 가장 오래됐다. 1955년 '금수장 호텔'로 시작해 현재는 전국 6개 도시에 17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02-227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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