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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 스테파니, 블레이크 쉘톤과 함께 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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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그웬 스테파니와 배우 블레이크 쉘톤과 함께 살 집을 알아보고 다니는 중이다
 
23일(현지기준)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 보도에 따르면 그웬 스테파니는 블레이크 쉘톤과 이사를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급속도록 가까워졌으면, 함께 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이크 쉘톤이 미란다 램버트와 이혼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이미 이사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들은 수영장이 있고 사생활이 보호되는 집을 알아보고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그웬 스테파니는 슬하에 18개월 된 아들 아폴로를 비롯해 세 자녀를 뒀다. 결혼생활 13년 만에 게빈 로스데일과 헤어졌다. 블레이크 쉘톤도 미란다 램버트와 갈라섰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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