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라디오스타 유재환, 박명수의 남자…“너무너무 잘 생겼어요~” 윤종신 찬양 하더니

기사 이미지

`라디오스타 유재환, 박명수의 남자`



‘박명수의 남자’ 유재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23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명수의 남자’ 유재환을 비롯해 드립력 충만한 오세득-윤정수-박나래가 출연하는 ‘입담 베테랑’ 특집이 전파를 탔다.

‘박명수의 남자’ 유재환은 2008년 8월 싱글앨범 '아픔을 몰랐죠'라는 곡과 함께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14년 박명수의 '명수네 떡볶이' 작사/피쳐링에 참여했다. 박명수의 G-Park Studio에서 UL이라는 이름으로 작사, 작·편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본연은 가수 겸 작곡가지만,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연, 박명수와 그의 파트너 아이유의 곡 작업에 참여하면서 감춰진 예능감으로 주목받았다.

유재환은 꿈틀대는 아부 DNA를 드러내며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너무너무 잘 생겼어요~”라는 외모에 대한 찬사를 시작으로 끊임없이 윤종신에 대한 찬양을 이어갔고, 이를 듣던 윤정수는 “대기업 들어가면 승진 정말 잘 될 거 같아요~”라며 감탄을 마지 않았다.

유재환은 꿈틀대는 아부 DNA를 드러내며 '윤종신 찬양론'을 이어갔고, 이를 듣던 윤정수는 "대기업 들어가면 승진 정말 잘될 거 같아요"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환은 최근 ‘무한도전’에서 얼굴을 비춘 뒤 귀여운 외모와 독특한 화법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화제의 인물이다. 본격적인 가수 데뷔에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다 순수한 매력을 대 방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유재환이 방송 최초로 홀로 무대에 올라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랩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한다”면서 수줍게 무대에 오른 유재환은 표정에서 웃음기를 지운 채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멋들어진 무대를 선사,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

유재환은 꿈틀대는 아부 DNA를 드러내며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너무너무 잘 생겼어요~”라는 외모에 대한 찬사를 시작으로 끊임없이 윤종신에 대한 찬양을 이어갔고, 이를 듣던 윤정수는 “대기업 들어가면 승진 정말 잘 될 거 같아요~”라며 감탄을 마지 않았다는 후문.

무엇보다 유재환은 공식적인 첫 예능 출연을 위해 개그맨 유상무에게 전수받아온 특급 개인기를 뽐내는가 하면, 묘하게 빠져드는 ‘구연동화 화법’과 즉각적인 리액션으로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유재환이 넘치는 예능감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라디오스타 유재환, 박명수의 남자'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