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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손의채한우생고기 - 육즙 터지는 한우 부위별로 맛보세요

손의채한우생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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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호  손의채한우생고기(한식)
개 업 2015년
주 소  성동구 무학봉 28길 1(하왕십리동)
전 화  02-2299-8240
주 차 가능
영 업  오전 11시~오후 11시 
휴 일  큰 명절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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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마장동 축산물시장에서 35년간 한우도매업을 하는 주인이 한우 생고기를 엄선해 거품 없는 가격과 정갈한 상차림으로 고객을 모은다.

소 개
상호 앞자리의 ‘손의채’는 주인의 이름이다. 마장동 축산물시장에서 35년째 한우고기 도매업(생화축산)을 경영하고 있다. 자신의 눈에 드는 한우 생고기를 부위별로 옮겨와 손님상에 낸다. 주방은 부인이 맡고 있다.
 
메뉴는 한우등심과 특수부위, 생불고기가 주축이다. 여기에 갈비탕과 도가니탕을 곁들인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만큼, 재료가 신선하다. 소매 과정을 거치지 않은데다 부부가 직접 상을 차려 시중 가격보다 확실하게 저렴하고 상차림이 넉넉하다. 최상급 등심과 특수부위를 600g(1근)과 100g 단위로 내는데, 시중 한우 전문점의 1인분 180g과 200g을 생각하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저렴하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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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구울 때도 심하게 타거나 들러붙지 않도록 특수 제작한 석쇠와 환기시설을 테이블에 설치했다. 그날그날 일정량만 끓인다는 갈비탕과 도가니탕도 국물이 신선하면서 맛이 깊다. 넉넉하게 담아내는 파채, 풋고추장조림, 나물무침 등 밑반찬도 집에서 먹는 것과 다름없이 정갈하고 정성스럽다는 평을 듣는다.


메 뉴 : 등심(100g) 1만2000원, 특수부위(100g) 1만8000원, 불고기(1인) 8000원, 갈비탕 9000원, 차돌된장찌개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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