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또 물수능 우려 … 9월 모의평가서 국어A 만점자만 6%

이달 초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국어A, 수학B, 영어 영역에서 단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어A 영역에서는 응시자 25만9371명 중 1만5873명(6.12%)이 만점을 받았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 이어 9월 모의평가도 쉽게 출제되면서 11월 12일 치러지는 수능도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상당수 대학이 수시 전형에서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물 수능’으로 인한 혼란이 우려된다. 실력에 대한 변별력이 사라지면서 실수로 1등급을 놓친 학생들의 반수(半修)행 혹은 재수(再修)행을 유도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