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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브리핑]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어린이 마라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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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어린이 마라톤

세이브더칠드런은 다음달 4일 오전 9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2015 국제 어린이 마라톤’ 대회를 연다. 6~16세 아동이 있는 가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4.2195㎞의 미니코스를 뛰게 된다. 참가비(1인당 1만원) 전액은 에티오피아의 보건 환경 개선에 쓰인다.


굿네이버스 ‘Be my sister’ 캠페인  

굿네이버스는 18일 가난과 성차별로 교육받기 어려운 여자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Be my sister’ 캠페인을 시작했다. 참여자는 말라위·탄자니아·네팔·방글라데시·니제르의 여자 어린이들과 일대일 결연을 맺게 된다. 신청은 홈페이지(gni.kr/2015/beMySister.gn)를 통해 할 수 있다.


캠코, 밀알복지재단에 3억5천만원 기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밀알복지재단에 저소득 신장 환자 치료를 위한 기부금 3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캠코 임직원들과 회사가 절반씩 부담했다. 밀알복지재단과 캠코는 매년 4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신장 이식 수술과 자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니세프, 시리아 난민 100만 달러 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달러(약 11억9000만원)를 유니세프 본부로 보냈다고 23일 밝혔다. 지원금은 심리치료와 교육, 영양실조 방지 사업 등에 쓰인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에 앞서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에게 220만 달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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