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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 대디’ 작년 소득 714억원, 힙합 가수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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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흑인 래퍼 션 디디 콤스(45·사진)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힙합 가수로 선정됐다.

 디디 콤스는 ‘퍼프 대디’라는 예명으로 더 유명하다. 한국에선 1990년대에 ‘나는 너를 그리워할 거야(I’ll Be Missing You)’라는 노래로 인기를 끌었다.

 22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디디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엔터테인먼트 전문 케이블 채널인 ‘리볼트’와 보드카 사업 등을 영위하면서 6000만 달러(714억원)를 벌었다. 그는 의류 사업에도 진출했으며 의류브랜드 ‘션 존’의 사장이기도 하다. 2006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에도 이름을 올렸다.

 2위에 오른 제이지는 같은 기간 5600만 달러를 벌었다. 여기에는 아내인 가수 비욘세의 수입도 포함됐다. 이 밖에 힙합가수 닥터 드레(3300만 달러)와 퍼렐 윌리엄스(3200만 달러)가 각각 4, 5위에 올랐다. 백인 힙합가수인 에미넴은 3100만 달러로 6위였다. 10위권에 오른 유일한 여성 힙합 가수는 니키 미나즈(33)다. 그는 지난해 2100만 달러(248억원)를 벌어 9위를 차지했다.

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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