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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동영상 10만 편 기본으로 제공 세계 첫 모바일 비디오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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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비디오 콘텐트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초 모바일 비디오포털 서비스인 ‘LTE비디오포털’을 출시했다. [사진 LG유플러스]


스마트폰 위 초록 위젯볼을 누르면 새로운 세상으로 통하는 문이 열린다.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 모바일 비디오포털 서비스인 ‘LTE비디오포털’을 출시했다.

LG유플러스 ‘LTE비디오포털’
미드부터 영어회화 특강까지
원하는 콘텐트 어디서나 시청


 LTE비디오포털은 고객이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비디오 콘텐트를 한곳에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초중고대학생부터 주부·직장인·중장년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트를 감상할 수 있는 신 개념의 서비스가 탄생됐다.

 LTE비디오포털은 유아들에겐 유익한 놀이터가 되고 학생들에겐 모바일 과외 선생님이 된다. 대학생에겐 취업 길잡이 역할을 하고, 주부는 요리비법과 육아·살림·인테리어 등의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공간이 된다. 또 직장인들은 영어회화와 직무특강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된다.

 LTE비디오포털은 우선 원하는 콘텐트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 관심사에 따라 선택하는 ‘관심 메뉴’ 설정도 가능하다. 따라서 개인 기호에 맞게 주요 관심 메뉴를 상단에 노출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은 외국어를, 주부들은 살림 노하우를, 직장인들은 경영·자격증을, 중장년층은 취미 등의 항목을 본인이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LTE비디오포털은 기존의 TV와 영화, 미드, 대박영상 등을 기본으로 10만여 편을 제공한다. 여기에 외국어, 자격증, 인문학 특강, 해외다큐 등 3만여 편의 추가 지식 콘텐트와 맛집, 여행 등 생활정보 콘텐트를 대폭 강화했다. 월정액 5000원인 프리미엄 지식팩에는 ▶외국어 ▶인문학 특강 ▶경영·자격증 ▶다큐멘터리 ▶맛집 ▶요리 ▶건강·다이어트 ▶스포츠 ▶파워블로거 ▶취미 ▶뷰티 ▶살림노하우 ▶여행 ▶키즈 ▶애니 등 다양한 비디오 콘텐트와 지식에 관련된 3만여 편의 VOD가 망라돼 있다.

 수준 높은 어학강의로 외국어 수준별 학습 컨설팅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YBM, 파고다, 글로벌어학원, 에듀박스 등 국내 대표 어학원의 어학강의를 들을 수 있다. 여기에 토익·영어·중국어·일본어 레벨테스트 및 각 영역별 최고 강사의 수준별 맞춤 학습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스페인어·프랑스어까지 총 15개국의 어학 강의가 마련돼 있다.

 외국어의 경우 대한민국 대표 토익강사 김대균, YBM 어학 콘텐트와 함께 영어·중국어·일본어 외에 프랑스어·베트남어 등 총 15개 언어 교육과정이 담긴 1만 편의 VOD가 수준별로 제공된다. LTE비디오포털에서 국내 최저가인 월 3300원에 1만여 편의 외국어 콘텐트를 학습할 수 있는 외국어 월정액 상품을 최근 출시했다.

 건강이나 인문강좌, 여행, 은퇴준비에 관심이 많은 중장년층을 위해 국내 명소 여행·등산·낚시·취업준비 강의 등 ‘노후 라이프 100배 즐기기’도 포함됐다. LTE비디오포털 내 맛집·국내 여행 콘텐트는 현재 고객이 있는 위치를 기반으로 해서 가까운 순서대로 알려준다.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정보도 넘쳐난다. 내셔널지오그래픽·BBC·디스커버리·히스토리·NHK 등 해외명품 다큐 5개 채널에서 제공하는 VOD 1000여 편도 만날 수 있다.

 청소년을 위한 교과 콘텐트도 풍부하게 마련됐다. 초중고 교과 및 EBS 수능특강 등 1만2000편의 교육특화 VOD도 감상할 수 있다. 월정액은 3300원으로 EBS 초중고교 및 수능까지 교과 콘텐트를 시청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 교과 월정액에 가입하면 EBS, 정철 영어TV 등 교과 관련 29개 실시간 채널과 초중고 수능 EBS 강의 5000편을 시청할 수 있다. 기존 U+HDTV 가입자는 LTE 비디오포털 회원으로 그대로 유지되며 타사 가입자도 가입 가능하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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