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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펭귄 만져 보고 먹이 주고… 아쿠아리움 나들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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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롯데월드]


올해 한가위는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아쿠아리움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보자. 추석 연휴기간인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5~29일 연휴기간 이벤트 다양
초중고생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연휴기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이벤트는 ▶달을 보며 한복을 착용한 아쿠아리스트와 만나는 ‘바다에 뜨는 보름달’ ▶아쿠아리스트와 해양생물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전 ‘너에게 물들다’가 마련됐다. 또 ▶해파리 연구소에서 전문 캐스트와 나누는 해양생물의 다양한 이야기 ‘해파리 미니토크’ ▶아쿠아리움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이색 진로체험 ‘드림업(Draem Up)’ 등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메인수조에서 진행되는 ‘바다에 뜨는 보름달’ 특별 이벤트는 환한 보름달이 메인수조 안에 떠있어 가족과 함께 달을 보며 소원을 빌 수 있게 했다. 메인수조 안에서 한복을 입고 추석인사를 하는 아쿠아리스트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매일 5회 진행한다.

 아쿠아리스트와 해양 생물들이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담긴 ‘너에게 물들다’ 사진전도 열린다. 아쿠아리스트가 해양생물에게 먹이를 주거나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 등 아쿠아리스트의 일상과 벨루가·바다사자·펭귄·수달 등 해양생물의 귀여운 모습 등 특별한 순간을 담은 48점의 사진을 전시 중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해파리연구소를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해 해양생물에 관한 전문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아쿠아리움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해양생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키우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해파리 미니토크’는 전문 교육을 받은 캐스트와 함께 펭귄이 추운 지방에서 어떻게 견딜 수 있는지 깃털을 직접 만져보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단체 초중고생들을 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드림업(Dream Up)’도 운영한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아쿠아리움의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며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쿠아리스트·수의사·학예사·수산질병관리사 등 아쿠아리움의 하루를 책임지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롯데카드 소지자면 동반 1인까지 30% 할인 혜택을, 송파구민은 동반 3인까지 3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30일까지 가족 3대가 함께 입장할 경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일 포토 촬영권을 제공한다. 문의 1661-2000.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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