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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의과대학 김용성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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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의과대학 김용성(소화기내과)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6년 판에 등재된다고 23일 밝혔다.

김용성 교수는 소화기내과 특히, 기능성 소화기질환 관련 국내·외 논문 60여 편을 포함해 다양한 학술활동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부총무 및 Brain-gut axis 연구회장과 SCI journal인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의 중개연구 분야 부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는 미국 인명 정보기관(ABI) '올해의 인물'과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국제인명사전'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1899년부터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해마다 과학, 공학, 의학,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20~30여 명이 등재되고 있으며, 개인의 영광과 함께 연구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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