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별난 며느리' 22일 종영, 다솜·류수영 사랑 이뤄질까

기사 이미지
 
'별난 며느리'가 22일 종영한다.

KBS 2TV '별난 며느리'에서는 걸그룹 씨스타의 인영(다솜)과 명석(류수영)의 해피엔딩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하지(백옥담 분)는 짝사랑하는 명석에게 고백하고 거절당했지만, 이 장면을 목격한 인영은 이들의 사이를 오해했다.

이에 인영은 명석에게서 떠나기로 또 한 번 결심했다. 인영은 명석을 잊기 위해 일에 몰두하려 미국 진출을 준비하던 상황, 둘의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인영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춘자의 한판 승부를 담아낸 홈 코믹 명랑드라마.

12부작이라는 KBS의 새로운 시도로 관심을 끌었다. 특히 예능과 드라마 장르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시도가 호평을 끌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