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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FNC "당분간 녹화 참여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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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右). [사진제공=전호성 객원기자, JTBC]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당분간 모든 스케줄 중단

방송인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네티즌 사이에서 ‘폐렴’이 화제다.

방송인 정형돈(37)이 폐렴으로 병원 입원 치료를 받게 되면서 당분간 예정된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2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형돈이 폐렴으로 인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인해 이번주 예정된 녹화에 모두 불참하게 됐으며 제작진에 양해를 구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정확이 언제 다시 녹화에 참여할 수 있는지는 회복 상태를 보고 판단하겠지만 당분간 안정과 휴식을 취한 뒤 다시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정형돈 측은 현재 그가 출연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당분간 녹화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상황을 전달하고 일정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형돈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2 ‘우리동네 예체능’, MBC ‘무한도전’,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등에 출연 중이다.

한편 21일 예정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는 셰프 중 1인이 대체 MC로 참여할 예정이다.

정형돈 폐렴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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