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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냉장고 관리는 이렇게 하는 것”…스튜디오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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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반전 냉장고에 스튜디오 '초토화'…왜?

배우 하석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반전 냉장고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ㆍ연출 장용우)의 주연 배우 하석진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하석진은 평소의 깔끔하고 반듯한 이미지와는 달리 허당 매력이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지난주 MC들에게 모진 대우를 받은 김영광에게 “냉장고 관리는 이렇게 하는 것”이라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던 하석진은 “생각보다 지저분하다”는 반전 평가를 이끌어냈고, 정형돈은 “이 정도면 간병인이 있어야 한다”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의 냉장고 안에서는 출처를 의심케 하는 물건이 발견됐고, 김영광은 곧바로 “이건 100%”라며 ‘하석진 몰이’에 동참했다.

하석진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 45회는 오늘(21일) 밤 9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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