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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밴드3' 진행 맡은 정지원…"첫사랑이 밴드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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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사진 일간스포츠]


'톱밴드3' 진행 맡은 정지원…"첫사랑이 밴드"

정지원 아나운서가 첫사랑을 고백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9월21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 시즌3’(탑밴드3/TOP밴드3) 제작발표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이 밴드 보컬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정지원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이 밴드 보컬이었다. 그렇게 사람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밴드음악에 관심이 생겼다. 그때 첫사랑이 부른 노래가 신대철의 '그대에게'라는 노래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지원 아나운서는 “대한민국 대중 여자들이 딱 나 같지 않을까 싶다. 그냥 가끔 록페도 놀러가고 음악도 듣고 말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시즌 1, 2 이후 3년 만에 부활한 국내 최초 밴드서바이벌 ‘톱밴드3’는 우여곡절 끝에 제작이 확정, 상금 1억 원을 놓고 밴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전 시즌을 함께 했던 코치 신대철에 이어 작곡가 윤일상과 ‘톱밴드’ 시즌2 참가자로 8강에 올랐던 밴드 장미여관(보컬 기타-강준우/보컬 기타-육중완/기타-배상재/베이스-윤장현/드럼-임경섭)이 새로운 코치로 합류했다. ‘톱밴드3’는 기존 심야 시간대가 아닌 토요일 오전 11시30분 12부작 편성으로 오는 10월3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정지원[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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