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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셀카, 꼬질해도 청순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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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배우 신세경이 '육룡이 나르샤'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극 복장을 한 신세경 자신이 주연을 맡은 SBS 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회 대본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다.

신세경은 '육룡이 나르샤' 여주인공 분이로 분장을 한 채 셀카를 SNS에 공개해 화사한 피부와 함께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세경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는 신세경은 극중 유일한 여성이자, 이방원(유아인 분)의 여인인 분이 역을 맡는다.

분이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약한 자를 보면 반드시 돕는 착한 성정을 지니고 있으며, 당시 백성들의 얼굴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줄 인물이다.

열혈 민초 분이로 분한 신세경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살아있는 눈빛 연기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2015년 하반기 기대작인 '육룡이 나르샤'에서 여주인공 분이 역을 맡아 김명민, 유아인, 변요한, 윤균상 등과 호흡을 맞춘다.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온라인 중앙일보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사진 신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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