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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 득녀, "한 명 낳아보니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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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딸을 출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인 소유진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소유진은 10년 뒤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아이 셋의 엄마?"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를 한 명 낳아보니까 너무 귀여워서, 다음엔 또 어떤 아이가 나를 만나러 올까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2013년 1월 백종원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을 낳았다. 소유진은 오늘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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