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입사원 퇴사 이유 1위 ‘업무가 생각과 달라서’

신입사원의 퇴사 이유 1위로는 실제 업무가 생각한 것과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1년 이내에 신입사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는 20~30대 243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다.

응답자의 첫 직장 재직 기간으로는 ‘1년 이상’이라는 응답이 40.2%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1년 이내(19.5%), 6개월 이내(14.6%), 3개월 이내(14.6%)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종류별 1년 이상 재직 비율로는 대기업이 52.6%로 가장 높았으며, 외국계기업(51.3%), 중소기업(37.4%), 공기업이 34.4% 순이었다.

응답자들이 퇴사를 생각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는 '실제 업무가 생각한 것과 달라서'라는 답변이 19.9%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회사의 비전이 없어서(16.9%)', '상사나 동료와 사이가 좋지 않아서(15.1%)', '업무 강도가 세서(12.4%) '순이었다.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신입사원 중 83.7%인 1968명이 실제로 퇴사했다고 답했다. 이 들 중 82.3%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기업형태별로 봤을 때 후회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가장 높은 곳은 중소기업(84.5%)이었고, 후회한다는 답변이 가장 높은 곳은 공기업(28%)이었다. 대기업은 25.2%, 외국계 기업은 22.8%가 후회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