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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절반, 아직도 주민번호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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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절반이 아직까지 주민번호를 수집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의원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진흥원이 올해 8월까지 총 1만 4914개 사이트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이중 7392개(49.6%) 사이트가 주민번호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인터넷 사이트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다. 최 의원은 이같은 결과를 토대로 방송통신위원회에 국민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촉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인터넷 사이트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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