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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항상 말할 때 어렵다고 하지 않고, 신선하고 재밌다고 말합니다.”

“항상 말할 때 어렵다고 하지 않고, 신선하고 재밌다고 말합니다.”



- 미국 재즈 밴드 포플레이와의 인터뷰 중에서





내한공연을 하러 온 네 명의 노장 뮤지션을 만나서 물었습니다. 각 파트에서 최고인 당신들이 모였을 때 다툴 일은 없느냐고. 25년간 함께 활동하면서 힘든 일은 없었느냐고. 그랬더니 가장 연장자인 밥 제임스(키보드)가 이리 답했습니다. 연륜의 힘과 노하우가 느껴지더군요. 어쩌면 별일 아닐 지도 모릅니다. 그런 일들에 마음 아파하지 맙시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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